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社團法人 韓國漢詩協會

작시광장

* 교학상장을 위한 여러분의 공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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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시광장 64
세상과 더불어 둥글둥글
이름 없는 산 고개 홀로 넘으며
간밤 꿈에 부처 귀신을 만나 묻고 답하다
貧窮 역사 반만년
白居易의 '夢微之'에 次韻하다
이웃 마을 큰선비
스스로 無價寶라 일컫던 者에게 띄우는 글
맑은 가난
죽은 벗님을 꿈꾸다
산음가 산영 3-28 청산을 혼내준 나리/반산 한상철
白居易의 '夢仙'에 화답하다
일흔 살의 남은 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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