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社團法人 韓國漢詩協會

작시광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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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시광장 64
시골 노인의 탄식
일흔 살
반 고흐
늙어 추함
貧者의 노래
반 고흐의 '별이 총총 빛나는 밤'
길게 탄식하며
이미 정해진 분수
흰말 한 필을 얻다
빈방에 홀로 앉아 읊다
가까운 마을의 늙은 농부
산정무한 18 따귈 등정 후 조난(遭難) 정격 단시조/반산 한상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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