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社團法人 韓國漢詩協會

작시광장

* 교학상장을 위한 여러분의 공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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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시광장 64
어떤 자가 大詩人을 自稱하기에 웃으며 읊다
천벌
잠시 엿본 政界
老友의 구십구 세 老母
富者에 대한 減稅
짧은 편지
大寒에
여당과 야당의 쥐 떼에게 묻는다
산정무한 42 묵티나트 사원의 황혼 정격 단시조/반산 한상철
국가 인권 위원회
얼어붙은 내에서 한 마리 해오라기를 보고
佛法을 說함에 능한 중을 비웃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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