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社團法人 韓國漢詩協會

작시광장

* 교학상장을 위한 여러분의 공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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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시광장 64
스스로 書藝家라 일컫는 者를 비웃다
李白의 '古風'을 읽으며
헛된 글
큰선비 물음에 답함
봄밤에 술에 취하여 누워 읊다
가난한 백성의 탄식
山僧과 무당
猛鷹 그림에 題하다
우연히 쓰다
명승보 19 금강산 신(新) 8경 정격 단시조/반산 한상철
같은 마을의 어떤 교만한 사람
타고난 성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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